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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론생 마대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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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법의 개요
론생공법은 식생 용지 2매 사이에 종자와 비료를 기계식으로 골고루 파종 후 네트 원단에 접착시킨 제품들을 비탈면에 깔아주거나 흙을 담아 쌓아 주는 공법으로 현재 법면 녹화 공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공법이다
특성 및 장점
  • 옹벽용으로 사용될 경우의 보강토옹벽의 벽체를 블록 대신 식생 토낭으로 사용하여 잔디, 야생화 등으로 녹화시키는 것입니다. 벽체로 사용하는 식생 토낭백은 반영구적으로서 토사를 충진 하여 다짐 작업을 할 경우 단단히 경화되어 구조체로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 결속력을 높여 변형되지 않도록 상하좌우에 결속판을 설치하며 각 결속판마다 2개의 작은 배수공이 있어 벽체 배후에 발생할 수도 있는 수압을 조절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연약지반의 지반 침하가 우려되는 경우 콘크리트 벽체에 비해 유연하게 대응하여 여벽체의 파손, 크랙 등으로 인한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공요령
  • 쌓아올릴 때는 수평과 벽면의 선형을 맞추어 쌓아 올려야 하며, 필요시 벽채 배후에 30cm 이상 배수 필터층(25mm 골재)을 설치하고 보강토와 그 다짐은 제공하는 시방서를 따른다.
  • 보강재로 지오그리드를 사용하며, 지오그리드 규격, 설치 간격, 뒷길이는 구조계산서의 안전율(1.5)을 만족해야 한다.
  • 토사를 충진할 경우 토립자가 작은 점토성분은 피하고, 마사토가 50% 이상 섞인 흙이나 분마사를 사용하고, 벽채의 식생을 위해선 우수의 수분 흡수가 필수적이므로 벽채 경사도 70°~80° 를 권장한다.
시공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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